생수의 배신? 수돗물보다 미세 플라스틱 3배, 3개월 된 고인 물, 블라인드 맛 1위 아리수의 진실
우리가 매일 사서 마시는 생수, 정말 안전한 '살아있는 물'일까요? 최재천 교수는 "생수 산업은 아무런 근거가 없는 산업"이라고 단언합니다. 에비앙은 프랑스에서 한국까지 최대 3개월이 걸리며, 페트병에 갇혀 플라스틱 마찰을 반복한 결과 미세 플라스틱이 수돗물보다 평균 3배 더 높다는 오하이오 주립대학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이화여대에서 진행된 블라인드 테스트에서는 서울 수돗물 아리수가 삼다수와 에비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