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탕의 배신! 황색포도상구균·리스테리아균·대장균 47배 초과·철사 혼입, 유명 브랜드 위생 실태 4가지 충격 고발
마라탕을 먹고 난 뒤 복통이 생겼을 때, 많은 분이 "매운맛 때문이겠지"라며 넘어갑니다. 하지만 한국소비자원 조사 결과는 다릅니다. 춘리마라탕 명동본점에서는 황색포도상구균과 리스테리아균이 동시에 검출되었고, 샹츠마라 아주대직영점 땅콩소스에서도 리스테리아균과 대장균이 발견되었습니다. 소림마라 가재울점은 대장균이 기준치의 무려 47배를 초과했습니다. 리스테리아균은 냉장·진공 상태에서도 생존하는 저온성 세균으로, 임산부에…